개척교회이야기

[2013.04.14] 오랫만에 다시 써보는 개척교회 이야기..하하

개척교회이야기 | 4월, 16, 2013 | by 0 댓글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여러가기 일들이 있었고…특히 너무나 힘든 시간을 저와 교회가 이겨나가야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바누아투 선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명의 형제들과 함께 짧은 일정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사님과 사모님을 통해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짧은 일정으로 온 팀은 처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참 죄송했습니다.ㅜㅜ 개척 2년도 안된 […]

read more

2012.08.12 1주년을 지나며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지난주에는 새생명 교회 1주년 감사 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함께 기쁨으로 우리의 왕이 되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 안에서 성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예배 후에는 각 가정마다 정성껏 준비해온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하여 연약한 새생명 공동체에 부어주신 사랑과 은혜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우리의 유일한 능력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read more

2012.08.05 1주년을 맞이하며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오늘은 새생명교회 1주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부터 시작해서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하고, 복음의 능력을 기대하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새생명 교회는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우리가 할 수 있는 […]

read more

2012.07.29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교회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다음 주면 새생명교회 1주년이 됩니다. 1년 전 하나님께서 저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출발하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새생명 교회를 시작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새생명 교회가 브리즈번에 세워진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그리고 참 예배가 드려지는 교회를 찾으십니다. 우리의 예배는 형식적인 예배, 습관을 […]

read more

2012.07.22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공동체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중국의 유머입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 침대를 샀습니다. 이 사람은 새로 산 좋은 침대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그래서 꾀를 내어 자기가 병이 들어 아프다는 소문을 냈습니다. 사람들이 병문안을 오게 되면 자연스레 자기의 고급 침대를 자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는 속바지를 샀는데 이것을 자랑하고 […]

read more

2012.07.12 복음을 붙든 공동체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오늘날의 기독교의 가장 큰 위기는 복음이 사라진 설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음이 사라진 설교는 샤머니즘적인 기복주의 신앙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교회의 가장 큰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바른 복음에 사로잡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위해서 살수 있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아더 핑크 목사님의 글을 옮겨 보았습니다.       “오늘날 설교되고 있는 ‘복음’은 […]

read more

2012.07.12 [목요 기도회 시작되다]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목요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환희를 포함한 11명이 모여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교회에 속한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느껴지고, 목마름이 있었는데, 재직회를 통해서 기도회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흔쾌히 학원 장소를 기도의 처소로 내어준 박재형 집사님 성은경 집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성집사님은 골드코스트에서 마치자마다 달려오셔서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

read more

2010.06.10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교회]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길을 가다가 알고 지내던 집사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라는 질문에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저의 대답에 집사님은 재미있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학생이 공부가 재밌으면 성적이 오를 것이고, 자기와 같은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일이 재미있으면 돈을 벌 것이고, 목사님이 목회가 재미있으니 부흥할 것입니다.”   저는 아직 목회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

read more

다윗과 함께한 용사들처럼[2011-05-13]

개척교회이야기 | 5월, 15, 2012 | by 0 댓글

수요일 늦은 밤 큐티를 하고 자려고 큐티책을 폈습니다. “다윗과 함께한 용사들”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본문 가득 용사들의 이름과 그들이 행한 일들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새생명 교회에 묶어 주신 여러분의 이름들과 얼굴들이 생각났습니다. 개척교회! 그 이름만으로도 왠지 부담이 됩니다. 9시부터 텅 빈 예배 공간에 테이블을 놓고 의자를 나르며 예배를 준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

read more

새생명을 주시는 하나님[2012-04-22]

개척교회이야기 | 5월, 01, 2012 | by 0 댓글

2012-04-22   하나님은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시편 139:13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하나님은 육신의 부모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분십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길로 우리를 돌보시는 분이십니다.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시22:9] 하나님께서 새생명 교회에 주신 선물 가람이와 라온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