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스트릿의 무명의 전도자

호주 시드니 조지 스트릿에서 40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전도지와 ‘당신은 구원받으셨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오늘 죽어도 천국에 갈 것입니다.’ 라는 단순한 말로, 기적 같은 전도의 열매를 일궈낸 한 노인 Mr. Jenner(제너)의 실화입니다. 그는 안타깝게도, 자기는 40년 동안 매일 빠짐없이 하루

어느 이탈리아 의사의 고백

“나는 이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믿습니다” 율리안 우르반 (Lulian Urban) 38세 롬바르디아주 의사. 수많은 어두운 악몽 같은 순간들을 지나왔지만, 지난 3주 동안 여기 우리 병원에서 발생한 일들을 내가 직접 보고 경험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악몽은 현재 실제로 흐르

주는 나의 산성이시다

“주는 나의 산성이시다.” 시편에서 이주 많이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약의 이스라엘 백겅들은 수없이 많은 전쟁을 했습니다. 견고한 요새와 산성은 적들의 공격에서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시편의 기자들은 셀수없이 많은 적들의 공격에서 자신들이 안전할 수 있었던 것은 견고한 산성

바누아투에서 온 편지

바누아투에서 온 편지입니다. 주일날 교회 뒤편 편지와 바누아투의 선교현황을 게시판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새생명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힘쓸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연락 반갑습니다. 잠깐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벌써 몇달이 지나갔네요. 올해는 연말까지 여기 있을 것 같아요.

거절 못하면 거절 당한다

청교도 시대의 목회자 토마스 굿윈에게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큰 농장을 하는 한 성도가 토마스 굿윈에게 찾아와 상담을 요청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면서도 여전히 술과 향락을 즐기는 이중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그는 토마스 굿윈에게 “목사님, 교회를 올 때마다 술과 향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