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8월

2012.08.12 1주년을 지나며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지난주에는 새생명 교회 1주년 감사 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함께 기쁨으로 우리의 왕이 되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 안에서 성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예배 후에는 각 가정마다 정성껏 준비해온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하여 연약한 새생명 공동체에 부어주신 사랑과 은혜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우리의 유일한 능력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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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5 1주년을 맞이하며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오늘은 새생명교회 1주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부터 시작해서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하고, 복음의 능력을 기대하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새생명 교회는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우리가 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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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교회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다음 주면 새생명교회 1주년이 됩니다. 1년 전 하나님께서 저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출발하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새생명 교회를 시작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새생명 교회가 브리즈번에 세워진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그리고 참 예배가 드려지는 교회를 찾으십니다. 우리의 예배는 형식적인 예배, 습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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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공동체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중국의 유머입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 침대를 샀습니다. 이 사람은 새로 산 좋은 침대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그래서 꾀를 내어 자기가 병이 들어 아프다는 소문을 냈습니다. 사람들이 병문안을 오게 되면 자연스레 자기의 고급 침대를 자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는 속바지를 샀는데 이것을 자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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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복음을 붙든 공동체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오늘날의 기독교의 가장 큰 위기는 복음이 사라진 설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음이 사라진 설교는 샤머니즘적인 기복주의 신앙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교회의 가장 큰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바른 복음에 사로잡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위해서 살수 있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아더 핑크 목사님의 글을 옮겨 보았습니다.       “오늘날 설교되고 있는 ‘복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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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목요 기도회 시작되다]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목요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환희를 포함한 11명이 모여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교회에 속한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느껴지고, 목마름이 있었는데, 재직회를 통해서 기도회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흔쾌히 학원 장소를 기도의 처소로 내어준 박재형 집사님 성은경 집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성집사님은 골드코스트에서 마치자마다 달려오셔서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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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교회]

개척교회이야기 | 8월, 21, 2012 | by 0 댓글

길을 가다가 알고 지내던 집사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라는 질문에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저의 대답에 집사님은 재미있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학생이 공부가 재밌으면 성적이 오를 것이고, 자기와 같은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일이 재미있으면 돈을 벌 것이고, 목사님이 목회가 재미있으니 부흥할 것입니다.”   저는 아직 목회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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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말씀

  • 2018.12.30 사무엘상7:7-12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미스바는 벧엘과 기브온과 예루살렘의 중간 에 자리 잡고 있는 높은 지역입니다. 미스바에서 지중해 쪽으로 블레셋이 대진하고 있는 지역인데 이곳에서 이스라엘은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패배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전의 실패의 장소였던 이곳은 이제 승리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사무엘은 그곳의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부릅니다.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더보기]

사진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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