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7 (롬15:30-33)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 하여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출석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비참함과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건져내셨는지에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약속되고 보증되어진 복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교회를 출석하면서도 여전히 모든 관심이 자신과 이 세상에 둡니다. 교회를 출석하지만 불신자와

주는 나의 산성이시다

“주는 나의 산성이시다.” 시편에서 이주 많이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약의 이스라엘 백겅들은 수없이 많은 전쟁을 했습니다. 견고한 요새와 산성은 적들의 공격에서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시편의 기자들은 셀수없이 많은 적들의 공격에서 자신들이 안전할 수 있었던 것은 견고한 산성

2020.05.10 [롬15:25-29] 내가 그리스도 예수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가노니 [롬107]

오늘 본문은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이유와 바울이 로마를 거쳐 서바나로 가고자 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먼저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이유입니다. 바울은 로마에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려는 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2013.04.14] 오랫만에 다시 써보는 개척교회 이야기..하하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여러가기 일들이 있었고…특히 너무나 힘든 시간을 저와 교회가 이겨나가야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바누아투 선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명의 형제들과 함께 짧은 일정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사님과 사모님을 통해서 이렇게

바누아투에서 온 편지

바누아투에서 온 편지입니다. 주일날 교회 뒤편 편지와 바누아투의 선교현황을 게시판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새생명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힘쓸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연락 반갑습니다. 잠깐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벌써 몇달이 지나갔네요. 올해는 연말까지 여기 있을 것 같아요.

2012.08.12 1주년을 지나며

지난주에는 새생명 교회 1주년 감사 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함께 기쁨으로 우리의 왕이 되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님 안에서 성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예배 후에는 각 가정마다 정성껏 준비해온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하여 연약한 새생명 공동체에 부어주신 사랑과 은혜의 풍성함을

2012.08.05 1주년을 맞이하며

오늘은 새생명교회 1주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부터 시작해서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하고, 복음의 능력을 기대하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2012.07.29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교회

다음 주면 새생명교회 1주년이 됩니다. 1년 전 하나님께서 저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출발하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새생명 교회를 시작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새생명 교회가 브리즈번에 세워진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2.07.22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공동체

중국의 유머입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 침대를 샀습니다. 이 사람은 새로 산 좋은 침대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그래서 꾀를 내어 자기가 병이 들어 아프다는 소문을 냈습니다. 사람들이 병문안을 오게 되면 자연스레 자기의 고급 침대를 자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