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2 복음을 붙든 공동체

오늘날의 기독교의 가장 큰 위기는 복음이 사라진 설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음이 사라진 설교는 샤머니즘적인 기복주의 신앙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교회의 가장 큰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바른 복음에 사로잡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위해서 살수 있습니다. 많은 것을

2012.07.12 [목요 기도회 시작되다]

목요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환희를 포함한 11명이 모여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교회에 속한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느껴지고, 목마름이 있었는데, 재직회를 통해서 기도회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흔쾌히 학원 장소를 기도의 처소로 내어준

2010.06.10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교회]

길을 가다가 알고 지내던 집사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라는 질문에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저의 대답에 집사님은 재미있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학생이 공부가 재밌으면 성적이 오를 것이고, 자기와 같은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일이 재미있으면 돈을 벌

다윗과 함께한 용사들처럼[2011-05-13]

수요일 늦은 밤 큐티를 하고 자려고 큐티책을 폈습니다. “다윗과 함께한 용사들”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본문 가득 용사들의 이름과 그들이 행한 일들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새생명 교회에 묶어 주신 여러분의 이름들과 얼굴들이 생각났습니다. 개척교회! 그 이름만으로도 왠지 부담이 됩니다. 9시부터 텅

새생명을 주시는 하나님[2012-04-22]

2012-04-22   하나님은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시편 139:13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하나님은 육신의 부모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분십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길로 우리를 돌보시는 분이십니다.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이런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2012-04-15]

옛날 침례교 선교회 중 하나는 쟁기와 제단 사이에 말없이 서 있는 황소의 모습을 그들의 상징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황소의 모습 아래에는 “둘 중 어느 것을 위해서도 준비가 되어 있고, 두 가지 모두를 위해서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고

일곱번째 이야기 / 2012년 첫 예배를 드림

20120101   새해 첫날 새해 첫 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예배처소는 아쉽게도 공휴일에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 모임을 시작할 때처럼 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새해 첫 주일은 세례식과 성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세례를 받은 경내 자매는 참으로 아름다운 신앙을 가지진

2020.05.24 교회소식[new]

1. 환영 및 인사/ “브리즈번 새생명 교회”에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예배 안내/ 호주 정부의 방침을 따라 3월 22일 주일부터 온라인 예배를 드립니다. YouTube 에서 “브리즈번 새생명 교회”를 검색하시면 교회 방송 체널에서 예배를 드리실 수 있습니다. 예배

여섯번째 이야기 / Toombul 예배 처소를 보다

20110913   예배드릴 장소를 찾다가 city council에서 관리하는 community hall을 보게 되었다. 그중에서 Toombul에 있는 장소를 보러 갔다.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QT를 하는데 본문이 마태복음 26:17-29절 말씀이었다. 제자들이 예수님과 마지막 유월절을 보낼 장소를 찾는 내용이었다. 예수님은 유월절을 보낼 장소를 찾는

다섯번째 이야기 / 개척교회의 추석 이야기

20110911   주일아침이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랑하는 성도들의 발자국 소리, 주고 받는 인사소리…이보다 아름다운 음악이 있을까? 가슴이 뛴다. 간절한 기도가 시작된다. “하나님 저들에게 필요한 모습으로, 필요한 말씀으로 만나 주세요. 저는 무익합니다. 게으르고 부족합니다. 제 힘으로는 이들의 만족을 채워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