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이야기 /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장소

 20110828   오늘은 브리즈번 새생명 공동체에 새로운 사람들이 찾아 왔다. 한국에 방문했다가 호주로 돌아온 자매, 멜번에서 진숙자매의 소개로 찾아온 청년들, 타운즈빌에서 브리즈번으로 공부하러 온 형제.   예배를 마치고 점심으로 갈비탕을 먹고 진숙자매에게 소개받아 온 형제, 자매를 배웅해서 보내는데 눈물을 글썽인다.

세번째 이야기 / 공동체 이름을 정하다

20110821   세번째 예배를 드렸다. 2-3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 그러나 여전히 마음 한 켠이 먹먹해 진다. ‘내가 지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고 있는 건가?’ ‘예배를 드리러 오시는 분들은 어떤 마음일까?’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세워 나가시는 것

두번째 이야기 / 첫예배를 드리다

20110807   교회를 사임하고 첫 예배를 드렸다. 아버지 어머니가 계셔서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하였다. 주중에 몇몇 분들이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물어왔다. ‘모른다’고 대답했다. 예배에 대해서 물어오는 분들에게도 ‘각자 알아서 예배를 드리라’고 대답했다. 평생을 목회하신 아버지가 답답해하시며, 나의 태도에 대해서 책임감이 없는

거절 못하면 거절 당한다

청교도 시대의 목회자 토마스 굿윈에게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큰 농장을 하는 한 성도가 토마스 굿윈에게 찾아와 상담을 요청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면서도 여전히 술과 향락을 즐기는 이중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그는 토마스 굿윈에게 “목사님, 교회를 올 때마다 술과 향락을

preface

이곳에는 개척교회를 시작하면 우리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려고 합니다.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은, 시간이 지난 다음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서 다듬어 쓰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하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나 잘못된 생각이나 결정들이 내용속에 포함되지는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들은 시간이 충분히

교회 위치 안내

교회 위치 안내 예배장소안내 / 예배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주차할 공간이 부족하니 일찍 오셔서 주차해 주시기 바랍니다.       Toombul Community Shire Hall 1141 sandgate road, Nundah  (Toombul Train Station,  Toombul Shopping Centre에서 걸어서 3분 거리입니다.)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교회주소보다는 

웹사이트 이용 안내

1. 브리즈번 새생명 교회 웹사이트가 계속해서 작업 중입니다. 아직 작업 중이라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지만, 새생명의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 함께 나누고 싶은 사진이나 글이 있으면 주저마시고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dukulee@hanmail.net   3. 메인 상단메뉴에 보시면 Log In /